해외주식 매도 후에
앱 화면 두 곳의 숫자가
서로 달라 보여 당황합니다
하지만 계산 기준이 달라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매손익은
실현손익 252만 원대인데
양도세 조회는 양도소득이
158만 원대로 잡혀 공제에
가려 세금이 0원으로 보입니다
📌 핵심차이
🔍 왜다를까
첫 화면 매매손익은
앱 내부 손익 집계 기준으로
표시되는 참고값인 경우가
많아 환율·기간·포함항목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양도세 조회는
국내 신고 방식에 맞춰
양도소득 = 손익합계-제비용 을
따로 잡고 기본공제 250만 원을
적용해 과세표준을 계산합니다
양도소득이
158만 원대라 공제 250만 원에
미달하여 과세표준이 0원이 되고
예상 양도세도 0원으로
표시되는 흐름이 됩니다
🧾 체크 5가지
아래 다섯 가지를 먼저
같은 기준으로 통일해야
숫자 차이가 줄어듭니다
순서대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① 조회기간: 체결일 vs 결제일
② 계좌범위: 전체계좌 vs 특정계좌
③ 손익범위: 종목손익만 vs 환전손익 포함
④ 환산기준: 체결환율 vs 정산환율
⑤ 비용반영: 수수료·세금·기타비용
특히 연말 매도는
결제일이 다음 해로 넘어가며
양도일 기준 집계가 달라져
한쪽에는 잡히고 한쪽에는
빠지는 현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 숫자맞춤
가장 빠른 방법은
양도세 조회 화면의 상세현황에서
해당 종목별 양도일·취득가·양도가
원화환산 금액을 확인하고
그 합계가 158만 원대가 되는지
먼저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그 다음 매매손익 화면에서
국가·계좌·기간을 동일하게 맞춘 뒤
수수료 포함 여부와 환율 기준을
설정에서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하면
차이 원인이 더 명확해집니다
만약 매매손익에만 크게 잡히면
환전손익이나 평가환율 반영 등
세법 계산에 안 들어가는 요소가
섞였을 가능성을 우선으로
의심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결론정리
현재 양도소득이
250만 원 기본공제보다 작으면
그 해 해외주식 양도세는
원칙적으로 과세표준이 0원이라
추가 세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앱 표시는 참고용이라
연말 결제일 이월, 환율 기준, 비용 반영에
따라 오차가 생길 수 있으니
거래내역(체결·정산)과 수수료 내역을
연도별로 저장해 두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