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을 처음 보면
외화잔고와 매수가능금액이
달라서 헷갈리기 쉽다.
삼성증권 화면에 보이는
증거금, 예수금 구조를
이미지 기준으로 정리한다.
📌 지금 화면 상황 요약
외화잔고 75.44달러는
보유한 달러 총액이다.
하지만 전부 바로 쓰이지 않는다.
해외주식은 결제 전까지
증거금을 따로 잡아두기 때문이다.
| 항목 | 의미 |
|---|---|
| 외화잔고 | 총 보유 달러 (75.44) |
| 증거금 | 결제 보증용 예치금 (44.09) |
| 매수가능금액 | 실제 주문 가능액 (31.35) |
❓ Q1. 75달러 전부로 매수 불가?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은 불가능하다.
해외주식은 T+2 결제 방식이라
매수 후 실제 결제일까지
증거금을 미리 묶어둔다.
그래서 75달러 중 일부만
주문 가능 금액으로 표시된다.
❓ Q2. 증거금은 왜 생기나
해외주식은 환율 변동과
결제 시차가 존재한다.
이 과정에서 미결제 리스크를
막기 위해 증권사가
일부 금액을 담보로 잡는다.
국내주식도 원칙적으로는
증거금 제도가 있다.
다만 100% 증거금 계좌가
기본이라 체감이 없을 뿐이다.
❓ Q3. 증거금 없이 매수 가능?
완전 해지는 불가능하다.
해외주식은 구조적으로
증거금 제도가 존재한다.
다만 다음 방법으로
체감은 줄일 수 있다.
| 방법 | 효과 |
|---|---|
| 결제일 이후 | 증거금 해제 → 잔고 증가 |
| 추가 환전 | 매수가능금액 확대 |
| 미결제 해소 | 증거금 자동 반환 |
02/18 이후 31.35달러는
미결제 건이 정리된 뒤
실제로 쓸 수 있는 금액이다.
⚠️ 초보자가 자주 착각
외화잔고 = 매수 가능 금액
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해외주식은
항상 증거금을 먼저 떼고 본다.
이건 오류가 아니라
정상 시스템이다.
✅ 핵심 요약
외화잔고 75달러를 전부 쓰긴 어렵다.
증거금은 해외주식 결제 안전장치다.
국내주식도 사실상 증거금 제도가 있다.
증거금 룰은 해제 불가, 구조적 제도다.
결제일 지나면 증거금은 자동 풀린다.
매수 가능액은 항상 그날 기준으로 확인한다.
지금 바로 할 다음 행동
1) 결제일(T+2) 확인하기
2) 추가 환전 여부 판단하기
3) 미결제 잔고 먼저 정리하기

